형사 1타 강사 출신 김정철 변호사
20년간 형법과 형사소송법, 특별형법을 가르쳤습니다. 가르치는 사람은 조문과 판례의 빈틈이 어디인지 압니다.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된 사건을 항소심에서 뒤집은 것은, 새로운 증거가 아니라 다시 세운 쟁점이었습니다.
대법원 가습기 사건 · 과실범의 공동정범
1심 무죄 → 항소심 유죄취지 파기↓
대법원 무죄 취지 파기환송
법무법인 우리 형사팀이 피고인 1인을 맡아 1심 무죄를 이끌어낸 뒤, 항소심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되었으나 대법원에서 다시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을 받아냈습니다. 대법원 상고심에서 항소심의 결론이 번복되는 것은 매우 어렵고 이례적인 일입니다. 과실범의 공동정범 등 법리를 치열하게 다툰 결과였습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 사기
1심이 유죄로 본 전제 자체를 항소심에서 다시 다투었습니다. 실형이 선고된 사건에서 무죄를 받아내는 일은 드뭅니다.
성폭력 사건
1심 징역 3년 6개월 · 법정구속↓
항소심 무죄
구속된 상태에서 항소심을 진행해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진술의 신빙성을 다투는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짰습니다.
상표법 위반 · 프랜차이즈
브랜드 분쟁이 형사로 번진 사건에서 무죄 판결을 이끌었습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 횡령, 배임
중형이 구형된 기업 자금 사건에서 무죄를 받았습니다. 회계 자료와 의사결정 구조를 사실관계 단위로 해체했습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 배임
피해액 10억대 · 구속영장 청구↓
구속영장 기각
수사기관이 적용한 배임의 법리 자체가 잘못되었음을 영장 단계에서 변론해 구속을 막았습니다. 구속 여부는 사건 전체의 방향을 바꿉니다.
특경법(사기) ·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피해액 20억대 · 수표 전부 부도 · 해외 체류 후 귀국↓
보석 인용 후 집행유예
부정수표단속법의 법리와 공소사실이 특정되지 않은 문제를 지적해 보석 인용을 받아 석방시킨 뒤, 최종적으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위 사례는 김정철 변호사가 실제로 수행한 사건의 결과입니다.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지며, 과거의 결과가 장래 사건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의뢰인 보호를 위해 사건번호와 당사자는 표기하지 않습니다.